5월을 마무리하며 지난 시간들을 주님의 은혜 안에서 살게 하셨습니다. 때로는 고난과 어려움이 있었으나, 주님의 도우심으로 오늘까지 승리하게 하셨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우리가 단순히 교회에 출석하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오는 6월 3일에 있을 지방선거를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권리를 행사하게 하옵소서.
선거를 치르는 과정 속에서 분열과 반목, 상호 비방의 어두운 소음들은 가라앉게 하시고,
진정으로 지역 주민의 삶을 돌보고 살피는 건강한 정책들이 존중받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오늘 드리는 5월 31일 주일예배 가운데 우리들 만나주시사. 예배하는 모든 성도의 심령을 새롭게 하시고, 상한 마음 위로하여 주시고 지친 영혼마다 새 힘을 허락하여 주시길 원합니다.